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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고학의 재발견 ] 삼국유사의 단군조선 존재 확인 ('아사달'은 춘천)
수 구 리 2026. 2. 21. 19:57■ 삼국유사의
'궁홀산(활 몸체 모양의 땅이 있는 산 속)'이 춘천으로, '백악산 아사달'은 춘천 중도 유적
1) 제왕운기와 삼국유사에
단군조선이 BC 1266년에 백악산白岳山 아사달로 도읍을 옮겼는데, 정확한 위치는 궁홀산弓忽山이라 했다
(1) 제왕운기에
은(殷)나라 무정(武丁) 8년 을미년(BC 1266년)에 아사달 산으로 들어가 산신이 되었는데,
나라를 다스린 지가 1,028년이었다(於殷虎丁八乙未, 入阿斯達山爲神, 享國一千二十八.)
제왕운기 내용은 평양 아사달 시대의 종료를 나타낸다
※주) 평양 아사달 시기는
고고학적으로 하가점 하층 문화와 위영자 문화 시기다
(2) 삼국유사에는
요(당요) 임금이 즉위한 지 50년(BC 2333년)인 경인으로, 평양성에 도읍하고 비로소 조선이라 하였다.
또 도읍을 백악산 아사달에 옮겼는데, 궁홀산(弓忽山)이라고한다
(以唐髙即位五十年庚寅,都平壤城始稱朝鮮.又移都於白岳山阿斯逹, 又名弓忽山)
삼국유사 내용은
BC 1266년에 단군조선이 백악산白岳山 아사달로 도읍을 옮겼는데, 정확한 위치는 궁홀산弓忽山이라 했다
2) 백악산(白岳山)은 흰(白, 흰 백) 악산(岳山)의 표현이니
흰 눈(雪, 눈 설)의 악산(岳山)으로 설악산(雪岳山)이다
백악산 아사달은 설악산 부근으로 한반도 중부 지역이다
3) 궁홀산(弓忽山)은
북한강이 활(弓)의 (몸통) 모양으로 흐르는 땅(忽이 있는 산 속(山)은 춘천 중도 유적이다
※주) 궁홀산(弓忽山) : 활 궁(弓), 땅 홀(忽), 메 산(山)
--> 강이 활(弓)의 (몸통) 모양으로 흐르는 땅(忽)이 있는 산 속(山)
설악산이 있는 한반도 중부지역에서
산 골짜기에 활(弓)의 (몸통) 모양으로 강히 흐르는 땅은 춘천이다
4) 소빙기(극심한 혹한기, BC 2,100 ~ 1,100년) 시기에
만주지역은 100 가구 이상의 대규모 주거지가 거의 없었으니
1200가구 이상의 대형 주거지는 춘천 중도가 만주와 한반도에서 유일하다
따라서
(1) 춘천 중도 유적이 고조선의 수도 백악산(설악산) 아사달이고,
(2) 북한강이 활(弓)의 (몸통) 모양으로 흐르는 땅(忽)이 있는 산 속(山)인 궁홀산이 춘천 중도 유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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