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사마천 사기를 지리적인 관점에서 고찰하여 우리 고대사의 강역을 확인
요나라를 건국한 거란이 있었던 당나라 영주(營州)는 산서성 중부 태원 동쪽의 양천시 지역.
수 구 리 2025. 11. 6. 06:38■ 요나라를 건국한 거란이 있었던 당나라 영주(營州) 는 산서성 중부 태원 동쪽의 양천시 지역 .
[ 舊唐書 ->地理] 威州.武德二年, 置 遼州總管 , 自燕支城徙寄治營州城內.
[구당서 지리지] 위주. 무덕 2년 619년에 요주총관을 설치 하고,
연지성에서 옮겨 영주성 안에 임시로 치소를 두었다.
구당서에서
요주(산서성 좌권현)의 총관이 영주성(營州城)에 임시 거주 했으니
거란의 영주(營州)는 요주(좌권현) 부근으로 하북성 석가장시 서쪽의 산서성 양천시(陽泉市) 로 보인다
※주) 우적도의 요(遼)는
수나라, 당나라에서 태원군에 설치한 요주(遼州, 산서성 좌권현)로써
당태종이 고구려 요동성에 설치한 요주(遼州)는 다르다

'사마천 사기를 지리적인 관점에서 고찰하여 우리 고대사의 강역을 확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구글 AI 답변] 압록수 북쪽 450리에 고구려 살수가 있다(수서 우문술 열전) (0) | 2025.11.12 |
|---|---|
| [구글 AI 답변] 고고학 유물은 고대지리 위치 비정에서 핵심증거로 사용할 수 없고, 보조수단으로 사용할 수 있다 (0) | 2025.11.09 |
| (6) 고고학 발굴의 요하문명, 홍산문화와 관련된 단군조선 단군신화 (0) | 2025.11.05 |
| (5) 장당경 단군조선(대부여) 위치는 고고학 관점에서 연하도 문화(BC 450 ~ BC 250) 유적 (0) | 2025.11.04 |
| (4) 백악산 아사달 단군조선 위치는 고고학 관점에서 십이대영자 문화의 동대장자 유형(BC 1000 ~ BC 450) 유적 (0) | 2025.11.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