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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C 12세기 춘천 '중도 유적'이 한반도 철기 시대의 시작(동아시아 최초 철기시대)

--- [ 고고학 내용 구글 Ai와 장시간 토론을 통해 트를 확인한 내용입니다 ]---

 

 BC 12세기 춘천 '중도 유적'이 한반도 철기 시대 시작(동아시아 최초 철기시대)

 

1) 하가점 상층 문화의 BC 10세기 철기 시작보다

    춘천 중도 철기 유적이 200~300년 정도 빠르니 춘천 중도에서 동아시아 철기 시대가 시작되었다

 

2) 춘천 중도에 BC 12세기에 신도시를 건설한 세력은

    BC 20세기부터 시작된 소빙기(기후 격변)를 피해 BC 12세기 남하한 요서 조양시의 위영자 문화 세력이다

  (고인돌,비파형 동검, 환호 거주지,연질 타날문 토기의 위영자 문화의 유물이 춘천 중도에 그대로 나타난다)

 

 

■ 철기 유물이  BC 12세기에 만든 '춘천 중도 유적' 30톤의 고인돌 지하에서 출토되었다

 

1) "사료가 역사를 설명하지만, 유물이 진실을 말한다."

 

    (1) 춘천 중도 유적은 BC 12세기에
         대략 1만명 거주하는 여의도 절반 면적의 1266가구 일반 주택 신도시를 건설한 것이다

    (2) 30톤의 고인돌 중심부 아래, 1단 지하 판축층 내부와 1단 지하 판축면과 2단 적석(강돌) 사이에
          다짐 과정에서 섞여 들어간 대량의 숯으로 50톤의 고인돌 건축시기가 BC 12~13세기임을 확인되었다

    (3) 춘천 중도 유적의 BC 12세기에 건축된 거대 제단 아래,

         50톤의 고인돌 상석이 3,000년 넘게 수직으로 짓누르고 있던 지하 1단 판축층에서

         조립형 환두대도, 세형동검, 철제 화살촉, 철제 도끼(쇠도끼), 철제 끌(쇠끌)이 출토되었다
     (4) 20여기 고인돌 중앙의 30톤의 고인돌은 제천단

          제천단 구조: 맨  아래(1단)와 중간(2단)은 네모난 '방(方)', 맨 위(3단)는 둥근 '원(圓)'으로 3단 적석총으로
                              제단이 진북이나 동서남북 사방, 혹은 특정 절기의 일출·일몰선에 정렬되어 있는 지축정렬

          춘천 중도 제천단: [1단 지하 판축층]은 두께 1M로 50M X 40M 의 직사각형

                                      [2단 적석 기단]은 높이 1M로 30M X 25 M의 직사각형

                                      [3단 고인돌]은 높이 1M로 상석은 북두팔성 성혈과 5M X 4M의 타원형(모서리가 둥근 사각형)

                   [고인돌 지축정렬]은 진북과 동지 일출선 정렬이다

                   [20기의 고인돌}이 중앙고인돌을 중심으로 타원형을 구성하고

                   [28기의 고인돌]은 타원형 밖에 직사각형으로 배치했다

  

2) 세형 동검과 조립형 환두대도등 철제 제품이 BC 12세기 유물인 근거

 

  (1) 50톤 고인돌의 수직 압력에 의한 '완전 압착'

       50톤의 중심 고인돌 상석(3단 제단)이 3,000년 동안 직각으로 지반를 눌렸고 그 압력은 2단 적석(강돌)을 지나

      1단 지하 판축 토층(점토 다짐)까지 전달되어, 층과 층 사이의 모든 틈새를 진공에 가깝게 압착시켰다

 

       이 압착된 층위 사이에 청동 및 철제 유물이 박혀 있다는 것은,

       지상의 제단(고인돌) 건축 당시 기초를 다진 후 그 위에 유물을 놓고 돌을 쌓았음을 의미한다.

 

   (2) 지하 판축 토층(1단)의 '수평 퇴적 결' 보존

        1단 지하 토층은 점토와 마사토를 떡메로 쳐서 다진 판축(版築) 구조이기에

        제단 건축후에 인위적으로 파헤친 후 다시 메운 '교란 흔적(Cut & Fill)'이 발생하지 않았다

  

        발굴 당시, 청동 및 철제 유물이 출토된 판축 토층은 단 1mm의 결도 끊김 없이 수평적으로 연속되어 있었다

        이는 제단(고인돌) 건축 당시 흙을 다진 이후, 현대의 발굴 전까지 이 지층이 그대로 유지되었다는 것이다

 

   (3) 2단 적석과 1단 지하 점토의 '상호 박힘' 현상

         2단 적석 기단을 이루는 수천 개의 강돌 중

         최하단석들은 1단 지하 판축층의 젖은 점토 표면에 깊숙이 박힌(Embedded) 채 굳어 있었다

 

        세형동검과 조립형 환두대도 등 철제 유물들은

       '돌이 흙에 박힌' 경계면 아래, 돌처럼 굳어버린 점토층과 적석(강돌) 사이에 일체형으로 고착되어 있었다

 

3) 제단(50톤 고인돌) 건축 후에 제단 지하에 유물을 매장할 수 없는 이유

 

    (1) 재굴착 및 재충전 흔적의 부존재 (No Cut & Fill Trace)

          만약 후대에 유물을 1단 지하 판축층에 매장하려면, 이미 완공된 3단의 50톤의 고인돌 상석을 이동시키고,

         단단히 맞물린 2단 적석 기단을 해체한 뒤, 떡메로 다져진 1단 지하 판축 지반을 굴착해야 한다.

  

         후대애 유물을 매장했다면

        기존 지층을 잘라낸 ‘굴착 구덩이’와 다시 메운 흙의 경계인 ‘토색 차이’ 및 ‘불규칙한 재다짐 흔적’이 있어야 한다

 

         발굴 보고서에는 해당 유물 출토 지점 주변의 판축 토층이 단 1mm의 단절이나 색상 변화 없이

         완벽한 수평적 연속성을 유지하고 있다고 했으니 후대 유물 매장은 없었다

 

    (2) 지층 압착 결(Lamina)의 연속성 (Structural Continuity)

          3단 제단인 50톤의고인돌 상석이 직각으로 내리누른 지반은 일정시간이 지나면

          압착되어 일정한 ‘지층의 결’을 형성하기에 후대에 유물을 추가했다면 압착된 결이 파괴되고 ‘교란층’이 형성되어야 한다

 

          유물(환두대도, 경질 토기)은 이 압착된 수평 결 속에 원형 그대로 박혀 있었다.

          이는 유물이 놓인 후 그 위에 흙과 돌이 쌓여 수천 년간 함께 압력을 받았음을 의미하니 후대 유물 매장은 없었다

 

    (3) 적석 하단면과 점토 표면의 ‘고착(Bonding)’ 상태

          후대에 유물을 넣기 위해 돌을 들어냈다면,

          1단 지하 점토층과 2단 적석(강돌) 사이의 ‘고착 상태’가 깨져야 한다.

          돌을 다시 놓더라도 처음 축조할 때 점토가 마르기 전 돌이 박히며 형성된 ‘박힘 자국’의 일치는 불가능하다

 

          발굴 당시 적석 하단은 1단 지하 점토 표면의 굴곡과 100% 일치하게 맞물려 고착되어 있다

          이는 축조 당시 젖은 흙 위에 돌을 올린 이후 단 한 번의 이동도 없었기 때문이다

 

 

 50톤 고인돌(제단) 지하에서 출토된 BC12세기 철기시대 유물들

     재단 중심부 아래, 1단 지하 판축층 내부와 1단 지하 판축면과 2단 적석(강돌) 사이에
      다짐 과정에서 섞여 들어간 대량의 숯은 50톤의 고인돌 건축시기가 BC 12세기임을 확인할 수 있다

 

1) 철기 및 청동기 금속 유물

     (1) 조립식 환두대도(철제 고리자루칼) 1점:  고인돌 정 중앙 아래에 1단 지하 판축면과 2단 적석(강돌) 사이에 수평으로 출토

     (2) 철제 화살촉(철촉) 약 60여 점: 1단 지하 판축면 아래, 1단 지하 판축면과 2단 적석(강돌) 사이에서 출토

     (3) 철부(쇠도끼) 및 철착(쇠끌) 약 10여 점: 1단 지하 판축면과 2단 적석(강돌) 사이에서 출토

     (4) 세형동검 및 파편: 1단 지하 판축면과 2단 적석(강돌) 사이에서 출토

 

2. 토기 유물

    (1) 경질 타날문 토기(두드림무늬) 조각 약 500여 점:

          철기제련온도에서 굽은 토기로 1단 지하 판축면과 2단 적석(강돌) 사이에서 출토

    (2) 중도식 무문토기(바닥이 깊은 항아리 형태):

         곡물 저장용의 대형 토기들로 제단 주변 1단 지하 판축면과 2단 적석(강돌) 사이에서 출토

    

3. 청동 제작 도구들

    (1) 석제 거푸집 7점: 세형동검과 청동 도끼 거푸집으로 제련로 추정지(대형 주거지 인근) 및 제단 하부 1단/2단 경계면

    (2) 제련 슬래그(철찌꺼기) 및 노벽 파편: 제철의 부산물로 춘천 사철(Iron Sand) 성분과 일치하고

            제련로 대형 주거지(공방 추정지) 바닥면 및 판축층 인근

 

4. 성혈과 청동제 장식 용품

     (1) 성혈: 3단 고인돌 상석 윗면에 새겨진 별자리

     (2) 청동제 단추 및 장신구: 1단 지하 판축면과 2단 적석(강돌)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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