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 뷰
춘천 중도 유적이 '설악산(백악산) 아사달'이며, 춘천 왕릉급 고분은 '단군릉'
수 구 리 2026. 2. 3. 13:27■ 춘천 중도 유적이 '설악산(백악산) 아사달'이며, 춘천 왕릉급 고분은 '단군릉'
--- [ 고고학 내용은 구글 Ai와 장시간 치열한 토론을 통해 완성한 글입니다 ]---
1) 삼국유사의 '백악산(白岳山) 아사달'은 '설악산((雪岳山) 아사달'의 옛 이름
(1) 춘천에서 동지일출선의 1백리 거리에 설악산이 있으니,
춘천 중도가 '설악산((雪岳山) 아사달' 이며, 춘천 중도의 옛 이름이 '백악산(白岳山) 아사달' 이다
(2) 백악산(白岳山)이 고려 이후에 설악산(雪岳山)으로 산 이름이 바뀌었다
눈(雪)색이 흰(白)색이기 때문이다
(3) 후한 유희의 어원 사전 석명(釋名) : 雪, 鮮也. 色鮮白也. 눈(雪) = 흰색(白) 이니
백악산(白岳山)이 설악산(雪岳山)으로 산 이름이 바뀐 것이다
2) '춘천 중도동 유적 발굴조사 보고서 (적석 및 지석묘군 구역)'
(1) 제3장 유구 조사 내용 -> 제2절 적석 시설(또는 지석묘) 기초 지반(판축) 항목
"기저층(풍화암반층) 상부에 점토(Clay)와 사질토(Sandy Soil)를 교대로 타날(Tamping)하여 형성된
인위적 성토층(Embankment)이 확인됨."
(2) 제4장 토층 및 층위 분석 -> 제1절 중앙 구역 수직 단면 분석
"기저층(풍화암반층) 상부에 점토(Clay)와 사질토(Sandy Soil)를 교대로 타날(Tamping)하여 형성된
인위적 성토층(Embankment)이 확인됨."
"이 층은 상부 대형 유구(고인돌 및 적석)의 하중을 지지하기 위해 극히 견고하게 다져진 상태(Hard-packed/경화층)로
토층 단면상 상하 층위 간의 혼입을 막는 폐쇄적 층위(Sealed Context)를 형성하고 있음."
(3) 보고서 내 해당 도면(Drawings)
중앙 구역 토층 단면도(Section Profile), 유물 투영 분포도(Artifact Plotting)
(4) 보고서 내 해당 사진(Photographs)
토층 전경 사진, 유물 노출 사진(In-situ Photo)
■ 춘천 중도 유적 층위별 고고학 발굴 내용
|
단계 (시기)
|
구역 구분
|
토층 두께
|
주거지 수
|
출토 유물 유형 및 수량
|
비고 (특이사항)
|
|
1단계
( ~ BC 12세기)
|
환호 내부 및
제단 하부
|
0.5~1.0m
(기저층 판축)
|
기초 형성기
|
조립식 환두대도(철제) 5점+, 철제 파편 5점, 청동 방울 4점, 천하석 곡옥 10점+, 누금 귀걸이 4점, 옥벽(玉璧) 2점, 경질 타날문 토기 파편 100점+, 청동 방울 2점, 비파형동검 거푸집 1점, 세형 동검 거푸집 3점, 빗살무늬토기 50점+, 탄화미 수천 립,
|
1단계 말기: 철기시대 개막, 삼단 제천단 완성 후 주거지 건설(지하 유물 매납). 철기/청동기 생산 시설.
|
|
2단계
(BC 12~3세기)
|
일반 거주지
(환호 내·외)
|
1.5~2.0m
(수평 누적층)
|
약 900~1,000동
|
판상철부 150점+, 쇠낫/쇠 쟁기 80점+, 경질 타날문 토기 1,200점+, 무문토기 2,000점+, 반달돌칼 300점+, 정교한 돌 화살촉 500점+, 숫돌 100점+, 가락바퀴 40점+, 토제 어망추 60점+
|
철기 생활용품 보급. 대규모 경작지(밭) 및 이랑 유구. 경작지 이랑 및 고랑 유구. 환호 너비 4~5m(이중 환호) 공사.
|
|
2단계
:지배층 구역
( BC 12~6세기)
|
상층 판축 아래
|
1.5~2.0m
(화재 소토층 공반)
|
약 200~300동
|
세형동검 3점, 벽옥제 관옥 20점+, 유리 소옥 100점+, 대형 점토대토기 30점+, 붉은간토기 30점+.
|
상층 판축 바로 아래에
BC 6세기 지배층 거주지의 화재 및 파괴 흔적
|
|
2단계
:지배층 구역
( BC 6~3세기)
|
상층 판축 위
|
1.0~1.2m
(상층 재건층)
|
약 150~200동
|
환두대도 3점+, 완성형 세형동검 2점, 판상철부 50점+, 경질 타날문 토기 400점+, 금박 유물 5점+, 금동 장신구 10점+, 마제석검 40점+, 세형동검 거푸집 5점+, 탄화 잡곡(조/수수) 다수
|
BC 6세기에 상층판축과 환호 안쪽이 넓이 10M의 촘촘한 절구다짐 판축 공법의 토성 조성
BC 6세기 이전의 물품을 6세기 이후에도 계속 사용
BC 5세기 중반 환호내 주거지 전체의 전투/화재 흔적
BC 3세기 초 홍수로 인해 중도 유적이 퇴적층 지하에 매몰
|
|
3단계
(BC 3~AD 3세기)
|
환호 내부
|
0.8~1.5m
(퇴적층)
|
약 100~150동
|
연질 타날문 토기 200점+, 수리한 동검/철기 20점 내외, 원형 점토대토기 150점+, 철제 낚시바늘 15점+, 어망추 80점+, 토제 벼루 파편 2점, 철촉 40점+
|
BC 3세기 이전 물품을 수리 보수하여 사용(기술진 이동으로 신규 물품 제한적)
어로 및 수변 활동 중심 도구
|
|
후대
(AD 3세기 이후)
|
유적 전체
|
2.0~3.0m
(홍수 사질토)
|
고구려계 주거지/적석총
|
고구려 태네토기 300점+, 철제 무기 60점+, 쇠못 100점+, 고구려식 대형 항아리 20점+, 마구류 15점+, 철제 등자 1쌍, 재갈 3점+
|
대 홍수에 의한 AD 3세기 유물 퇴적층 지하에 매몰, 매몰층 상단에 고구려계 적석 유구 확인.
|
■ 춘천 중도 지역 '고대 왕국(백악산 아사달)'의 '왕릉급 고분(단군릉)'
1) 춘천 고대왕조 태동기 (BC 1200 ~ BC 900)
(1) 고분 위치 : [환호 정문 대면 능선]
북한강 상류에서 진입 시 가장 먼저 시야에 들어오는 하중도 북단 중앙 사구.
거대 주거지인 이중 환호 입구를 마주 보고 일렬로 배치되어, 정면 배산(背山)의 형상
(2) [10톤급 고인돌 지하의 석관묘] 고분 출토 유물(왕릉급 고분 수 : 10기)
비파형 청동검 거푸집, 누금 귀걸이, 천하석 곡옥.
(3) 고분조성 시기 결정에 사용한 유물
환호 안쪽의 제천단(중앙 고인돌) 지하 1M 압축 판축, 누금 귀걸이, 천하석 곡옥.
(4) 고분조성 시기 결정
① 환호 안쪽의 토층별 탄소 년대 분석으로 토층별 유물과 고분 유물 비교로 고분 조성 시기 결정
② 환호 안쪽의 토지 기초 판축과 고분 지면이 해발 69.0m 로 동일.
③ 환호 안쪽의 초기 지반 판축 년대와 누금 귀걸이, 천하석 곡옥이 BC 12세기 이기에 고분 조성 시기는 BC 12세기 부근임.
2) 춘천 고대왕조 전성기 (BC 900 ~ BC 600)
(1) 고분 위치 : [ 중도의 양 끝단 강변 ]
중도의 북서쪽 강변 사구와 남동쪽 말단, 그리고 강 건너 우두동 고지대 진입부에 조성.
강줄기가 꺾이는 지점마다 30~50톤의 거대 상석 고인돌이 있음
(2) [50톤급 대형 고인돌 지하의 대형 석관묘] 고분 출토 유물(왕릉급 고분 수 : 10기)
대형 벽옥 관옥, 붉은간토기, 완성형 비파형동검.
(3) 고분조성 시기 결정에 사용한 유물
환호 안쪽의 벽옥 관옥, 붉은간토기.
(4) 고분조성 시기 결정
① 환호 안쪽의 토층별 탄소 년대 분석으로 토층별 유물과 고분 유물 비교로 고분 조성 시기 결정
② 환호 안쪽의 토지 기초 판축과 고분 지면이 해발 69.0m 로 동일.
③ 고분 지면이 초기 판축과 동일하고, 환호 안쪽의 벽옥제 관옥, 붉은간토기 출토이니 BC 6세기 이전
3) 춘천 고대왕조 쇠퇴기 (BC 600 ~ BC 450)
(1) 고분 위치 : [ 강변 능선을 따라 조성된 석관묘 ]
하중도 동·서 능선 연안과 우두동/신북읍 율문리 일대의 완만한 경사면에 조성
거대 외형 대신 정교한 내부 구조를 갖춘 석관묘가 강줄기의 곡선과 나란히 배치
(2) [평균 7톤급 고인돌 지하의 석관묘] 고분 출토 유물(왕릉급 고분 수 : 5기)
대형 벽옥 관옥, 붉은간토기, 완성형 비파형동검.
(3) 고분조성 시기 결정에 사용한 유물
환호 안쪽의 벽옥 관옥, 붉은간토기.
(4) 고분조성 시기 결정
① 환호 안쪽의 토층별 탄소 년대 분석으로 토층별 유물과 고분 유물 비교로 고분 조성 시기 결정
② 환호 안쪽의 토지 상판 판축과 고분 지면이 해발 70.0m 로 동일.
③ 고분지면이 상측판축과 동일하고, 환호 안쪽의 벽옥제 관옥, 붉은간토기 출토이니 BC 6세기 이후
4) 춘천 고대왕조 몰락 (BC 450 ~ BC 300)
(1) 고분 위치 : [ 중도 남단 말단부 ]
중도의 가장 낮은 남단 강변과 소양강/근화동 고지대 외곽에 조성
점차 높아지는 수위를 피해 지대가 높은 사구 끝자락에 소규모로 밀집되어 있음
(2) [평균 7톤급 고인돌 지하의 석관묘] 고분 출토 유물(왕릉급 고분 수 : 2기)
비파형동검, 청동 도끼 및 청동 화살촉, 천하석 곡옥, 마제석검.
(3) 고분조성 시기 결정에 사용한 유물
환호 안쪽의 마제석검.
(4) 고분조성 시기 결정
① 환호 안쪽의 토층별 탄소 년대 분석으로 토층별 유물과 고분 유물 비교로 고분 조성 시기 결정
② 고분 상부 종착면: EL 71.5m / 무균 홍수 퇴적층 기저면: EL 71.5m
③ 환호 안쪽의 마제석검 년대가 BC 3세기 이전

'사마천 사기를 지리적인 관점에서 고찰하여 우리 고대사의 강역을 확인'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춘천 중도유적 왕릉급 고분의 년대/출토유물 (백악산 아사달의 단군릉) (0) | 2026.02.07 |
|---|---|
| 춘천 중도 유적의 토층별 년대/출토유물, 왕릉급 고분(백악산 아사달, 단군릉) (0) | 2026.02.05 |
| BC 12세기 춘천 '중도 유적'이 한반도 철기 시대의 시작(동아시아 최초 철기시대) (0) | 2026.01.30 |
| 한반도 최초, 최대 춘천 중도 유적과 유물의 역사 해석 (요서 위영자 문화 이동) (1) | 2026.01.24 |
| 신라 석탈해 이사금의 출생국 '다파나국'은 동옥저의 옥저성 (1) | 2026.01.23 |
